• 환경의 날 부스 행사 참가 - ‘바다, 귀 기울여 보아요’ -

  • 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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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인턴



환경의 날 부스 행사 참가

 - ‘바다, 귀 기울여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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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행사 부스


2019년 6월 5일 창원 컨벤션센터 야외 전시장에서 환경의 날을 기념해서 환경교육 체험부스가 열렸다.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체의 주관으로 총 22개의 부스가 참여하였고, 주요 내용으로는 환경교육 체험, 미세먼지 대응, 플라스틱 줄이기 등으로 경남의 여러 환경기관 및 환경단체에서 참가하였다.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에서는 김정아 작가의 작품과 생물피해 관련 배너를 전시하고 이와 관련해서 해양쓰레기와 관련된 3단계 원목퍼즐과 해양생물과 관련된 육각퍼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부스 앞에는 오션에 대한 홍보물을 배치하여 사람들이 들고 갈 수 있게 하였고 ‘바다, 귀 기울여 봐요’ 체험학습지를 이용하여 해양쓰레기 환경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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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관련 퍼즐을 맞추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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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귀 기울여 봐요’ 체험 학습지를 하고 있는 아이들


 당일날 날씨가 매우 더워 모든 부스에서는 부채질을 하는 것이 일이였다. 날씨가 더운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즐겁게 퍼즐을 맞추었다. 해양쓰레기 3단계 퍼즐은 1단계는 8조각, 2단계는 16조각, 3단계는 24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퍼즐 조각은 쓰레기 양을 뜻한다. 1단계에서 3단계로 갈수록 오염된 바다를 깨끗하게 복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역시나 3단계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고 협동해서 퍼즐을 맞추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학습지를 풀어 본 소감을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해양쓰레기를 버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부스 행사를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은 많았지만,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이 많은 사람들과 같이 공감하고 소통하며 어울리는 날이었다. 다음에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오션(OSEAN)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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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육각 퍼즐을 맞추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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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안경을 쓰고 김정아 작가의 작품을 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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