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7회 국제 해양폐기물 콘퍼런스 부산에서 개최

  • 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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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국제 해양폐기물 콘퍼런스 부산에서 개최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해결책이 대두되는 시기에 국제적 이목 끌어

이세미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국제협력팀장 crhee@osean.net

올해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제 7회 국제 해양폐기물 콘퍼런스(7IMDC)가 미국 외의 지역 최초로 한국의 부산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와 유엔환경계획이 공동 주최하고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는 본 콘퍼런스는 미국 해양대기 청(NOAA)을 비롯한 다수의 정부기관, 연구기관, 비정부 및 국제기구, 그리고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고 4월 29일까지 발표 초록 및 포스터 제출을 접수하고 있다. 큰 규모의 행사라 선정된 기술 세션도 115개이며 이를 9개의 주제로 나뉘었고 이는 1) 모니터링, 2) 연구, 3) 기술 및 혁신, 4) 교육, 인식제고, 커뮤니케이션, 5) 규제, 법률 및 정책, 6) 순환 및 폐기물 관리 7) 경제, 금융 및 민간 부문 참여, 8) 해상기인 폐기물, 9) 국제협력이다. 모니터링 주제 중 ‘시민과학의 미래’라는 세션의 공동 의장직 및 ‘해양쓰레기 대응에 있어 모니터링이 도울 수 있는 방법’이라는 세션의 기여자로 오션의 홍선욱 대표가 참여할 예정이며 오션과 오랜 기간 협력한 기관 및 연구원들 또한 콘퍼런스에서 활발한 학술활동과 대중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기술 세션 외에 현장 활동 참여와 전시회 및 부대행사도 예정되어 있어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를 마련하고 정보 교환의 장을 제공하여 참가자들간 서로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 7IMDC를 위해 개설된 웹사이트, 4월 29일까지 발표 초록 접수


▲ 7IMDC에서 다룰 9개의 기술 세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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