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토론회’ 열려

  • 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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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토론회’ 열려



 이종명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 부설 한국해양쓰레기연구소장 

sachfem@nate.com


 




전남, 광양만 ‘해양쓰레기 줄이기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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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해양쓰레기 줄이기’ 토론회가 여수지방 해양수산청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윤종호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조현서 광양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장, 김맹철 광양시어민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광양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에서 주관하였다.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에서는 이종명 소장이 참석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해양쓰레기 줄이기’ 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주제 발표 


1. 해양쓰레기 저감 노력(해양환경공단 해양정화팀, 김용옥 차장)

2. 해양쓰레기 국제사회 동향과 대응(KMI 김경신 부연구위원)

3. 전라남도 해양쓰레기 정책(전라남도 물환경보전과 정옥진 과장)

4. 시민참여를 통한 해양쓰레기 줄이기(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 이종명 소장)

 

 토론


1. 하승철 과장 (여수지방해양수산청)

2. 문갑태 시의원 (여수시 의회)

3. 김평중 연구관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

4. 박정배 리더 (POSCO 환경자원그룹)

5. 김맹철 회장 (광양시 어민회)

6. 한해광 국장 (서남해환경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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