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연안정화의 날 봉사 활동 후기

  • 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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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범
충렬여중 3학년 5반 담임

 

 

충렬여중 학생들 인근 바닷가의 정화활동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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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인근 바닷가 정화활동 후 단체사진

 

충렬여자중학교(교장 허철우)는 2019년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나눔과 배려의 날’로 지정하여 학급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본교의 건학정신을 실천하는 지행합일을 작년부터 계획 및 실시해왔다.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건전한 심신단련과 자아계발에 힘써 국가사회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슬기로운 인재를 육성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2019년 3학년 5반은 학교 인근 바닷가의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담임 교사(유지범)의 인솔 아래 18명의 자원 봉사 3학년 5반 학생들은 목장갑과 고무장갑, 넝마집게 등을 활용해 해간도 일대 도로 및 갯벌에 분포돼 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집하고, ‘국제연안 정화의 날 기록카드’에 수거한 쓰레기를 종류별로 기록하였다. 이 활동에 참여한 김태은 학생은 “우리의 작은 한 걸음이 작게는 통영시, 넓게는 대한민국과 세계의 바다 정화에 보탬이 될 것을 생각하니 뿌듯하다. 학교 행사의 일환으로 바다 정화에 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지만, 앞으로는 자연스럽게 자연환경 정화에 관심을 가질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연이 학생은 “특히 바다 환경 정화와 관련된 단체((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가 있다는 사실이 멋지고, 나도 커서 자연환경과 관련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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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활동 후 기록카드에 기록중인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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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인근 바닷가 정화활동중인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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