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 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및 평가를 위한 강사 훈련과정’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다

  • 19.10.01
    조회수 24

이은경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연구원
eklee@osean.net

 

 

‘해양 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및 평가를 위한 강사 훈련과정’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다

‘Training of trainers on monitoring and assessment of marine litter and microplastics’ 9-13 September 2019, Bali, Indonesia





photo_113.jpg
주최측의 환영인사와 트레이너 소개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동아시아해양조정기구(COBSEA; The Coordinating Body on the Seas of East Asia), 해양쓰레기국제파트너십(GPML; The Global Partnership on Marine Litter), 육상활동으로부터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범지구 실천계획(GPA; The Global Programme of Action for the Protection of the Marine Environment from land-based Activities)이 주최하고,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지역역량센터(RC3S; The Regional Capacity Center on Clean Seas)와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가 공동 주관한 ‘해양 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및 평가를 위한 강사 훈련과정’이 열렸다.


호주 연방산업과학연구회(CSIRO; 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의 Hardesty 교수 외 7명이 강사들을 훈련하기 위한 트레이너로 참석하였고, COBSEA의 회원국인 캄보디아,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베트남, 한국의 대표로 온 총 27명의 참가자가 훈련생으로 함께 했다. (사)동아시아바다동공체 오션에서는 이은경 연구원이 참가했다.

첫 날은 각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모니터링과 미세플라스틱 활동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둘째 날부터 3일 동안의 일정은 모니터링 현장 실습, 실험실 샘플 분석, 질의응답 그리고 토론으로 구성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국가별로 참가자들이 한 명의 트레이너와 돌아가면서 심층 토론을 하는 시간을 보낸 후 간단한 발표와 수료증 전달이 있었다.



Untitled-1.jpg
모니터링 현장 실습


photo_112.jpg
한국 참가자 대표로 발표하고 있는 해양수산부 '박명관 주무관'



photo_111.jpg
수료증 전달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친 트레이너와 참가자들






  목 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