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마시안 해변 국제연안정화 행사 참여

  • 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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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명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연구소장
jmlee@osean.net



인천지속협, 기후변화청년단체 리마린 회원 3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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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린 참가자들가 수거한 쓰레기 앞에서 기념촬영(사진: 리마린)



2020년 9월 19일 인천 용유도 마시안 해변에서 국제연안정화 행사가 열렸다. 올해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행사가 대부분 연기, 취쇠된 가운데, 인천 지역 행사는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 참가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했고, 행사 시작 전 체온을 측정하고 참가자 정보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클린스웰 앱을 이용해 자신들이 주운 쓰레기를 기록했다.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인천지속협)에서는 20여명, 기후변화 청년단체 긱(GEYK) 산하 리마린에서는 10여명의 회원들이 각각 참가했다. 이날 참가자들이 주운 쓰레기는 1톤 마대 2개를 가득 채울 정도의 양이었다. 오션에서는 이종명 소장과 김경희 전문강사가 참가하여 국제연안정화 행사의 의의와 클린스웰 앱 사용방법 그리고 연안정화 행사 안전지침에 대해 소개했다. 리마린에서는 청년들이 해양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게 하기 위한 홍보 영상 촬영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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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참가자들의 기념촬영(사진: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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