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을 넘는 쓰레기, 한일간 국제협력 스토리 - 홍선욱 대표 인터뷰

  • 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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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욱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대표
sunnyhong@osean.net



인어교주해적단 오션 해양쓰레기 활동 배경 소개





지난 7월 중순, 인어교주해적단이라는 ‘수상(?)’한 이름의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바다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담아내는 다큐와 플랫폼을 제공하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사람들에게 해안쓰레기를 청소하는 비치 코밍(beach combing)을 소개하고 더 나아가 해양오염의 심각성과 바다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고 싶다며 인터뷰를 요청해 왔습니다.


9월 21일에 인천 바닷가에서 만나 오션은 어떤 곳인가? 이 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 우리나라가 처한 해양오염의 현 주소, 오션의 활동 등등을 얘기하다보니 옛날 얘기가 길어졌습니다. 그 중 쓰레기가 중국-> 한국-> 일본으로 이동하면서 있었던 국가간 갈등과 그로 인해 제가 이 일에 더 매진하게 된 스토리, 그리고 2009년 10월 오션을 설립하자마자 참가했던 일본의 해양쓰레기 서밋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들이 영상에 들어갔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인어교주해적단은 수산물 시세와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플랫폼 링크 :
https://bit.ly/2Fh28zx
*유튜브 채널 링크 :
https://bit.ly/2oF2BCQ   
[거제도 젊은해녀] https://www.youtube.com/watch?v=xO4EhKw6MS0
[일본 수산물 손질 장인] https://www.youtube.com/watch?v=NUTgWto4Vgk&t=46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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