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 위한 1% (1% for the Planet) 비영리 파트너 가입

  • 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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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명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부설 한국해양쓰레기 연구소장
jmlee@osean.net



 


기업 매출액 1%를 지구 환경 보호에 기부하는 프로그램 수혜자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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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이하, 오션)이 ‘지구를 위한 1%(1% for the Planet)’에 비영리 파트너로 가입했다. ‘지구를 위한 1%’는 기업들이 매출액의 1%를 지구 환경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웃도어 업체인 파타고니아의 설립자 이본 초우나드(Yvon Chouinard)와 블루리본파일의 설립자 크레이크 매튜스(Craig Mathews)가 2002년에 창립했다. 자신들의 사업이 지구의 자원을 이용해서 이익을 얻는 것이기에, 그것을 지킬 책임도 있다며, 회사에 이익이 남든지, 안 남든지 상관없이 매출액의 1%는 환경에게 돌려주자고 합의했다. 지금은 전세계의 많은 기업과 개인들이 참여하는 재단으로 성장했으며, 지금까지 기부한 총액은 225백만 달러에 이른다. 대표적인 회원으로는 Patagonia, Klean Kanteen과 싱어송라이터 Jack Johnson 등이 참여하고 있다. 오션은 기존 기업 회원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비영리 파트너로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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