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의 새식구 - 박선영 인턴을 소개합니다.

  • 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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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연구원
hodorio@osean.net



생각이 많고 차근 차근 노력하는 박선영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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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에 새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경상대학교 해양환경공학과를 전공하였고 오션에서 2010년도에 해양쓰레기관련 영어기사를 한글로 번역하며 오션카페에서 알리는 일을 하였네요. 그 당시 같이 지냈던 대표님과 소장님께 더 많은 일을 배우고자 함께하게 되었네요.


OSEAN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대학시절 활동했었던 오션에서 해양쓰레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 보기도하고 저의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삼아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OSEAN에서 했던 일 중 특별히 관심이 있었던 일이 있었나요?
과거의 일이지만 아무래도 쓰레기 조사! 고등학교 시절 ‘물푸레’라는 동아리(해양소년단 소속)를 하고 있을 때, 홍선욱 대표님과 이종명 소장님께서 같이 욕지도로 해양쓰레기 조사를 하러 갔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놀랐고 바다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OSEAN에서 앞으로 하고 싶거나 배우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보고서 쓰는 법, 논문 분석하는 법, 제안서 능숙하게 쓰는 법 등의 업무 스킬 향상과 조사하는 곳에 가서 현장을 많이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OSEAN의 근무 환경은 어땠나요?
탄력근무제로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오션 동료끼리 사이가 좋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박선영 인턴은 경상대학교 해양 환경공학을 전공하여 해양쓰레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꼼꼼하게 정리도 잘하시고 맡은 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일도 차근차근 잘 배우고 노력한답니다.

박선영 인턴님!
오션에서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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