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달의 해양환경 뉴스

  • 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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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부터 해양쓰레기에 대한 뉴스를 소개합니다. 해양쓰레기에 관한 뉴스가 쏟아져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해양쓰레기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관심만큼이나 문제 해결에  힘을 쏟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뉴스를 소개합니다.



1. KBS 뉴스: [지구촌 화제 영상] 플라스틱 먹는 북극곰…북극 오염 실태
http://mn.kbs.co.kr/news/view.do?ncd=4010285
노르웨이 환경 단체가 북극해와 노르웨이 해 사이에 위치한 스발바르 제도에서 배고픔에 굶주린 북극곰이 비닐 봉지를 먹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탐사 단체 측은 ‘북극에서도 플라스틱 병과 담배꽁초, 음식 포장지 등이 쉽게 발견된 점이 가장 슬펐다’는 소감을 밝혔다.

                                         

2. 리얼 푸드: 1인당 섭취 미세플라스틱, 연간 250g
http://realfoods.co.kr/view.php?ud=20190612000461
한 사람이 일주일간 평균적으로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 양이 5g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하는 주된 경로는 마시는 물로 조사됐다. 한 사람당 매주 물을 통해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 수는 평균 1769개였다. 이어 갑각류(182개), 소금(11개), 맥주(10개) 등이 주요 경로로 파악됐다.


3. G20 에너지환경장관회의, 폐플라스틱 감축 행동계획 작성 합의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6/423739/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주요 20개국(G20) 에너지·환경장관회의에서 참가자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각국이 행동계획을 작성해 이행 상황을 공유하기로 합의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16일 보도했다. 다만 이런 식의 국제 규칙은 온난화 대책을 담은 파리 협정 등과 달리 구속력은 없는 것이어서 실효성이 의문시된다.


4. 플라스틱 오염: 캐나다가 2021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한다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48590362
캐나다가 2021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금지할 것이라고 쥐스틴 트뤼도 총리가 발표했다. 해양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다. 캐나다는 또한 플라스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기업들이 플라스틱 폐기물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하는 조치도 준비할 예정이다.


5. 연합뉴스 TV : “폐어구 탓에”...부안서 어선 뒤집혀 3명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377359
전북 부안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뒤집혀 3명이 숨지고 1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폐어구가 어선 추진기에 감기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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