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달의 해양환경 뉴스- 8월

  • 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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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해양쓰레기에 대한 뉴스를 소개합니다. 해양쓰레기에 관한 뉴스가 쏟아져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해양쓰레기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관심만큼이나 문제 해결에  힘을 쏟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뉴스를 소개합니다.


 

1.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쓰레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토론회’ 개최
http://cnews.getnews.co.kr/view.php?ud=2019081008382360745452780bb8_16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김웅서)은 지난 8일 오후, KIOST 부산 본원에서 ‘해양쓰레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2. 하와이, 동북아ㆍ러시아ㆍ동남아ㆍ미국 쓰레기로 몸살
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056
오하우뿐만 아니라 하와이제도 전체 해변이 중국ㆍ일본ㆍ한국ㆍ러시아ㆍ필리핀ㆍ미국 알래스카 등지에서 떠내려 온 플라스틱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고 이를 치우는 게 일이다.
큰 덩어리를 치우긴 해도 파랑과 조류에 의해 부숴진 미세플라스틱이 심각한 환경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


3. 윤준호 의원, ‘해파리·해양쓰레기’ 환경문제 해결에 총력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2215&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09T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해운대을)은 부산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과 함께 지난 6일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해 해파리, 해양 쓰레기 등 최근 어업인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현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


4. 태국 ‘스타 아기 듀공’ 8개월 짧은 생 마감…장에 플라스틱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023533
국립공원보호국은 마리암이 쇼크와 다른 이유 등으로 숨을 거뒀다고 설명하고, 장에서 플라스틱 몇 조각이 나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5. “플라스틱 물병 버리고 교통비 충전하세요” 로마 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366701
이탈리아 로마 지하철 역에 노란 무인기기가 설치됐다. 물건을 살 수 있는 자판기가 아니라 플라스틱을 넣고 교통비를
충전하는 기계다.


6. 폐플라스틱 디젤연료로 바꿔 쓰는 美…대부분 소각하는 韓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261326
“미세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한데 관련한 연구사업이 없다.”(심원준 KIOST 책임연구원)
“미국은 매일 폐플라스틱 10톤을 디젤연료로 변환해 쓰고 있다. 재활용 기술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김민욱 KIOST 선임연구원)


7. 넘쳐나는 해양쓰레기, 결국 미세플라스틱 된다…해결책은?
https://news.joins.com/article/23547161
식탁에 오르는 미세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노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8. 해양 쓰레기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7621
6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인근 해안에 해양쓰레기가 띠를 형성해 밀려오고 있다.


9. 동해안서 해양 쓰레기에 목 걸린 북방 물개 발견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90704009300038/?did=1825m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북방 물개가 동해안에서 해양 쓰레기에 목이 걸린 채 발견되었다.


10. 속초 해변, 2억짜리 축구장 조명 켜자 쓰레기 사라졌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43718
“축구장에서 쓰는 대형 조명시설을 해변에 설치하니 피서철마다 모래사장을 뒤덮던 쓰레기가 싹 사라졌습니다”


11. 동양의 나폴리 통영, 해양쓰레기로 신음하자 주민들이 나서
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36
멀리서 바라보는 통영 바다는 수려한 풍광을 자랑한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폐어구와 굴 폐각,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12. 관광하며 `환경보호`까지…암스테르담 `쓰레기 낚시` 각광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7270081&t=NN
새로운 풍물을 즐기는 데 그치는 기존 관광과 달리 생태 보호를 직접 체험하는 환경친화적 관광이 유행하면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친환경 운하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


13. 플라스틱 쓰레기로 굴 멸종 위기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94%8C%EB%9D%BC%EC%8A%A4%ED%8B%B1-%EC%93%B0%EB%A0%88%EA%B8%B0%EB%A1%9C-%EA%B5%B4-%EB%A9%B8%EC%A2%85-%EC%9C%84%EA%B8%B0
후베 박사는 “굴이 이 플라스틱 입자들을 먹었을 때 내분비계 교란물질(endocrine-disrupting chemicals)을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14. 필리핀서 폐플라스틱에 희생된 고래 또 발견…올해 5번째
http://imnews.imbc.com/news/2019/world/article/5428188_24712.html
고래 배 속에서는 나일론 밧줄과 깨진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만 발견됐으며, 이 고래를 해부한 해양생물학자
대럴 블래츌리 박사는 “창자 입구에 박힌 폐플라스틱들이 탈수와 굶주림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15. “쓰레기 없는 피서” 수저-텀블러에 그릇까지 챙겨 출발∼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22/96627591/1
바닷가에 도착해도 이어지는 답답한 정경. 전날 피서객들이 먹고 마신 후 버려진 맥주 캔, 배달 음식의 포장재, 일회용 수저가 뒹구는 모레사장은 마치 실패한 인공정원처럼 황량해 보였다. 인간의 휴가철이 자연에게는 되레 전쟁 시즌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16. “플라스틱은 무죄, 잘못 버리는게 문제일 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71811173176157
존 펜라이스(John Penrice)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틱 쓰레기가 문제라는 점을 인식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17. “바티칸, 곧 일회용 플라스틱 판매 완전중단”
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758647&path=201907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꼽히는 바티칸시국에서 가까운 시일 내 일회용 플라스틱 용품 판매가 완전히 중단된다고 한다.


18. 폐플라스틱의 습격..새우깡이 국산새우 포기한 까닭
https://news.v.daum.net/v/20190725201103109
농심의 국민과자 새우깡이 48년 동안 원료로 쓰던 국산 새우를 포기했다. 서해바다 오염이 심각해진 탓에 폐플라스틱 등
각종 폐기물이 섞인 새우가 납품되는 사례가 늘면서 식품 제조에 부적합하다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19. 해마다 바닷새 5000마리, ‘한국산 플라스틱 쓰레기’ 먹고 죽는다
https://news.v.daum.net/v/20190722060005055?f=m
올리브각시 바다거북의 죽음에서 한국은 무죄일까. 아니다. 이 바다거북의 개체군 내 ‘한국산’ 플라스틱 조각은 18만30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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