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달의 해양환경 뉴스 - 9월

  •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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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해양쓰레기에 대한 뉴스를 소개합니다. 해양쓰레기에 관한 뉴스가 쏟아져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해양쓰레기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관심만큼이나 문제 해결에 힘을 쏟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뉴스를 소개합니다.



1. 다우 ‘지구의 쓰레기를 줄여요’ 글로벌 캠페인 동참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775
한국다우는 21과 22일 인천 용유도 선녀바위 해수욕장 인근에서 임직원과 가족, 고객, 협력사가 참여해 다우가 전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해양 정화 활동 ‘풀링아워웨이트(PullingOurWeight)’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2. 눈과 함께 내리는 미세플라스틱…북극도 비상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190916009800038?did=1825m
지구에서 극지방은 사람의 발길이 닿기 힘든 곳이라 흔히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조사에서 북극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면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실감하게 한다.


3. 농지가 쓰레기산으로…인도네시아, 선진국발 쓰레기에 몸살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190914001900038?did=1825m
인도네시아가 몰려드는 선진국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폐기물 수입을 규제하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는데,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이다.


4. 울산 해안쓰레기 문제를 창조적으로 풀어보자
http://www.usjournal.kr/news/newsview.php?ncode=1065577199171253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우리가 대처하는 방식은 너무나 안이하다. 개인 실천은 물론 심각성을 직면하고 알리고 체험하는 보다 적극적인 활동이 요구된다. 울산지역 해안으로 밀려든 쓰레기들,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병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5. 디카프리오, 듀공 죽음 애도…”해양 쓰레기 때문에, 잃었다”
https://www.dispatch.co.kr/2038475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듀공 마리암의 죽음을 애도했다.
디카프리오는 지난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암의 사진을 올렸다. 마리암은 플라스틱 때문에 쇼크로 8개월 만에 숨진 아기 듀공이다


6. 가구, 폐 타이어가 거기서 왜…’쓰레기밭’ 된 바닷속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17989
해마다 바다로 들어오는 쓰레기의 양은 수거량의 1.5배 수준이다. 육지 쓰레기의 유입을 최대한 줄이고, 무엇보다 쓰레기를 버리는 선박에 대한 엄격한 단속이 필요하다.


7. “선진국 쓰레기 되가져가라”…동남아, 폐기물 수입 잇단 거부
https://m.news.nate.com/view/20190825n15813?list=edit&cate=tot
선진국 쓰레기 처리 문제를 놓고 몸살을 앓고 있는 아시아 개발도상국들이 실력 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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