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의 새식구를 소개합니다. - 제혜림 대학생인턴

  • 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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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상대학교 해양환경공학과 4학년으로 재학 중인 제혜림입니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 OSEAN에서 8주 인턴과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한 달도 해보지 않은 인턴생활 동안 느꼈던 OSEAN에서의 생활과 간단한 저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OSEAN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저의 좌우명은 ‘백문불여일견, 직접 경험해야 알 수 있다’ 입니다. 학업도 매우 중요하지만 어떤 일이든 간에 경험을 해봐야지 그 일에 대해 더 빨리 이해하고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알찬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방학 기간 동안 인턴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여 학교에서 신청을 한 뒤 경험하는 김에 학과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교수님과 상담하는 도중에 OSEAN이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고 인턴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OSEAN의 근무 환경은 어땠나요?
정말 현실에서 찾아보기 힘든 가족 같은 분위기라 적응하면서 정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일도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일이라면 먼저 처리를 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1순위라는 점이 신기하였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기대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환경 속에서 인턴을 하고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OSEAN에서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아직은 해낼 수 있는 것보단 배워 할 점이 많은 시점에서 해양 쓰레기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조금이라도 제가 이바지하게 된다면 그와 관련된 일은 뭐든지 다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부족한 실력이 OSEAN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지금보다 더 부지런히 배워나갈 것입니다.

OSEAN에서 저에게 기회를 열어주신다면 학기 중에도 소통을 하고 지내며, 올해 여름방학에도 인턴을 한 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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