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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지환은 제주도 어느 한적한 시골마을의 100년 된 돌집에서
아내, 딸, 아들과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 2005년 12월부터 2013년
8월까지 약 10여 년 동안 기자로 살아오다 제주에 내려와 발칙한
상상을 하며 예술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작가 김지환은 제주에
내려온 뒤 바닷가를 걷던 중 우연한 기회에 해안가에 떠밀려온
바다쓰레기를 주목했습니다. 제주 바다쓰레기로 동화적인 상상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바로 업사이클링 아트를 시도한 것입니다.
그렇게 작가는 낮에는 초등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저녁에는
창작에 몰두하며 제주에서 색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순수
창작은 물론 시계, 조명, 가구도 만들며 일상생활에 사용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해양환경오염 문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진로직업체험 및 강연을 비롯해 다양한 업사이클링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가 김지환은 앞으로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도 준비 중이며 언젠가는
제주에서 업사이클링을 테마로 한 멋진 마을도 만들겠다는 다짐도
하고 있습니다.
  • 작품

  • 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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