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빅데이터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와 사례집 발간으로 성공적 마무리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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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2025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


2025 빅데이터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와 사례집 발간으로 성공적 마무리


바다환경지킴이 해안쓰레기 수거 편의성을 위한 AI 운영지원시스템 개발

단순수거를 넘어 데이터 기반 과학적 관리로 패러다임 전환


김령규  |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데이터연구팀 |  rgkim@osean.net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2025년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 사업’을 통해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쓰레기 수거 편의성을 위한 AI 객체탐지 기술 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성과는 최근 열린 사업 성과공유회에서 발표되었으며, 상세 내용은 성과사례집에 게재되어 그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현장의 경험에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그동안 해안쓰레기 관리는 주로 현장 인력의 경험과 육안 관측에 의존해 왔다. 어디에 쓰레기가 많은지, 언제 수거가 필요한지에 대한 판단이 체계적인 데이터 없이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이루어지다 보니 행정적 효율성이 떨어지는 한계가 존재했다.


특히 기존 방식은 '총 수거량' 집계에만 급급하여 어떤 쓰레기가, 언제, 어디서, 왜 발생하는지에 대한 정밀한 데이터가 부족했다. 현장 인력과 관리자 간의 소통 또한 개인 SNS에 의존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의 부재하여 행정적 비효울성이 컸다.


스마트폰 사진 몇 장으로 실현하는 '과학적 예방'


오션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해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이미지 데이터만으로 해양쓰레기 분포를 분석하고 관리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는 분석 체계를 구축했다. 


현장 인력이 촬영한 몇 장의 사진을 전송하면 AI가 쓰레기 종류, 개수, 양을 식별하고, 수거위치, 수거일시 등 상세 데이터와 함께 저장된다. 생산된 데이터는 기초분석, 기술통계 분석, 시공간  분석 등을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이는 행정기관의 관리자에게 전달되어 정책을 수립할 때 강력한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사후 처리를 넘어 쓰레기의 발생 원인, 시기, 유입 경로 등을 예측하고 과학적인 대응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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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AI 객체탐지기술 개발 분석 모델


실증화 사업의 수요 파트너 모집중 


오션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된 바다환경지킴이 해안쓰레기 수거를 위한 AI 운영지원시스템을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여 현장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션은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연락을 기대합니다.


[오션 대표메일 : osean@osea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