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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이 전개하는 다양한 활동들과 해양쓰레기에 관련된 소식들을 전합니다.
오션은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결책을 찾고, 함께 실천하기 위해
정부, 기업, 민간단체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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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부터 예술가까지 120명에게 강의

2024-06-26

고등학생부터 예술가까지 120명에게 강의


홍선욱    |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대표   |   sunnyhong@osean.net



지난달에는 해양쓰레기에 대한 강의가 4회 있었고, 100여 명의 다양한 시민을 직접 만나고 왔다. 통영에 있는 충렬여고 환경동아리 학생 30명, 부경대에 있는 영남씨그랜트 센터의 대학생 30명, 남해에 있는 남해군자원봉사대학에서 40~60대의 지역 자원봉사 경력자 30명, 부산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 30명을 대상으로 해양쓰레기 문제와 시민의 역할,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강의하였다. 나이와 지역, 활동과 관심 분야에 관계없이 해양쓰레기 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다. 이 문제의 심각성을 증거와 데이터로 소개하고, 지구가 직면한 이 어려운 플라스틱 오염의 근본적인 전환을 위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협약을 제대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사진 1. 영남씨그랜트센터]


5월 27일, 영남씨그랜트센터-한국수산자원공단 대학생 동아리와 함께하는 「해양교육정화활동」의 특강에서  ‘플라스틱 위기에 맞설 시민과학자 되기’라는 제목으로 바다기사단 활동을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사진 2. 충렬여고]


6월 5일, 오션을 10년 넘게 후원하고 있는 김호찬 회원(충렬여고 교사)의 초청으로 통영 충렬여고 동아리 30명에게 ‘플라스틱 오염과 나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사진 3. 남해군자원봉사센터]


6월 12일, 경남환경교육원의 의뢰로 남해군자원봉사대학에서 지역에서 자원봉사를 오랫동안 해온 시민들 30명을 대상으로 ‘해양플라스틱오염과 대응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어업쓰레기와 낚시쓰레기 문제에 집중한 강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