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바람’ KT&G 환경전시회
8월 16일부터 서울 홍대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개최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은 KT&G와 해양환경공단의 후원으로 8월 16일부터 환경전시회를 개최한다. KT&G의 사회공헌활동 ‘해양생태계 보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김정아 작가를 중심으로 서용선, 김영민, 김창환, 로칸 킴 총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해양쓰레기로 인한 해양생태계 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게 알리고자 서울 홍대 상상마당 5층 갤러리를 시작으로 하여 9월 4일부터는 KT&G타워 대치갤러리로 이어진다.
2021년 부산 상상마당에서 ‘바다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시작되어 2022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7차 국제 해양폐기물 콘퍼런스 특별전 ‘Message from the ocean’ 그리고 올해 ‘바다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서울 홍대 상상마당에서 개최된다. 지난 2년간 우리의 시각으로 바다를 바라봤다면, 올해는 바다가 바라보는 시각에서 접근해 보고자 한다.

전시회 안내
• 기간 : 8월 16일~9월 1일 / 9월 4일~15일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5층 갤러리 / 서울 KT&G타워 1층 대치갤러리
• 참여작가 : 김정아, 김영민, 김창환, 로칸 킴, 서용선
• 이용료 : 무료
• 후원/주관 : KT&G, 해양환경공단 /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바다의 바람’ KT&G 환경전시회
8월 16일부터 서울 홍대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개최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은 KT&G와 해양환경공단의 후원으로 8월 16일부터 환경전시회를 개최한다. KT&G의 사회공헌활동 ‘해양생태계 보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김정아 작가를 중심으로 서용선, 김영민, 김창환, 로칸 킴 총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해양쓰레기로 인한 해양생태계 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게 알리고자 서울 홍대 상상마당 5층 갤러리를 시작으로 하여 9월 4일부터는 KT&G타워 대치갤러리로 이어진다.
2021년 부산 상상마당에서 ‘바다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시작되어 2022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7차 국제 해양폐기물 콘퍼런스 특별전 ‘Message from the ocean’ 그리고 올해 ‘바다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서울 홍대 상상마당에서 개최된다. 지난 2년간 우리의 시각으로 바다를 바라봤다면, 올해는 바다가 바라보는 시각에서 접근해 보고자 한다.
전시회 안내
• 기간 : 8월 16일~9월 1일 / 9월 4일~15일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5층 갤러리 / 서울 KT&G타워 1층 대치갤러리
• 참여작가 : 김정아, 김영민, 김창환, 로칸 킴, 서용선
• 이용료 : 무료
• 후원/주관 : KT&G, 해양환경공단 /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